"서부중 예정 부지 매입 협의 최종 결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17 16:27

가칭 '서부중학교' 설립작업이
토지 매입 무산으로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제주도의회 교육위원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부중 설립 추진 과정을 묻는 질의에 대해
고수형 도교육청 행정국장은
토지주와 논의를 했지만
매도 의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돼
대체 부지를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36개 학급에 1천80명 정원 규모로
오는 2022년 3월 개교 목표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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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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