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고등학생 불장난에 트럭 화재…1명 화상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18 15:42

어제 저녁 8시 50분쯤
서귀포시 중앙동주민센터 안 정자에서
고등학생 6명이 불장난을 하다
정자는 물론
주변에 있던 트럭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특히 이 불로
19살 김 모군이 발목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 학생들이 술을 마시다
호기심에 휘발유를 뿌려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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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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