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명상원 50대 남성 사망사고…'의문 투성이'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18 15:44

제주시내 한 명상원에서 수련을 하던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여러 의혹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경찰은
해당 명상원 원장 등 관계자들을 상대로
매일같이 시신을 닦고
설탕물을 먹인 이유에 대해 추궁하고 있지만
정확한 답변을 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 숨진 김 씨가 평소 지병이 없었고
스스로 목숨을 끊을 만한 정황도 없었던 것으로 미뤄
약독물 검사 등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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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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