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원 원장 구속…"증거인멸·도주 우려"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18 17:09

명상원 50대 남성 사망 사건과 관련해
해당 명상원 원장이 구속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은
명상원 원장 58살 홍 모 씨에 대해
유기치사와 사체은닉 혐의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양태경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홍 씨에 대한 도주와 증거인멸 우려로
영장을 발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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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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