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 위협하는 농협 편의점 반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0.20 09:55

농협하나로유통의
편의점 제주 진출과 관련해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가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농협의 무차별적인 소매유통 출점은
골목상권을 위협하는 비도덕적 행위라며
출점 반대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단체는
우리나라 최대 유통망을 가진 농협이
지역 상인들과 상생을 해도 모자랄 판에
영세 상인들을 거리로 내몰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농협하나로유통은 최근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에서
이른바 편의형 마트인 '하나로미니'를 개점했으며
구좌와 성산에서도
잇따라 영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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