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미탁' 피해액 18억 6천만…사유시설 70%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20 10:02

이달 초 제주를 강타한
제18호 태풍 '미탁'에 의한 피해액이 18억 6천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까지 피해조사를 마무리하고
이같은 내용을 행정안전부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시설 피해는 14건에 5억 1천만원이며

사유시설은
농작물 유실이나 침수피해만 3천 800헥타아르에 이르는 등
13억 5천만원으로
전체 피해금액의 70%를 넘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태풍 피해 복구금으로 90억원을 책정하고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신속하게 집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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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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