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도민연대, 내일 생존수형인 2차 재심 청구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0.21 10:20

제주4.3 당시 영문도 모른 채 형무소로 끌려가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생존 수형인에 대한 2차 재심 청구가 추진됩니다.

제주4.3도민연대는 내일(22일) 오후 2시
제주지방법원 정문에서
2차 생존 수형인 재심청구에 따른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이번 2차 재심청구에 참여하는 생존 수형인은
군사재판 연루자 7명과 일반재판 연루자 1명 등 모두 8명으로
이 가운데 제주도민이 3명,
나머지는
일본과 서울 등 다른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지난 1월 1차 재심재판에서
생존 수형인 18명이
무죄 취지의 판결로 70여 년 만에 억울함을 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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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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