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제주 강력범죄 발생률 1위 '오명' (17시 용)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21 16:24

제주지역이
강력범죄 발생률 1위라는 오명을 벗지 못하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인구 10만명 당 발생한 강력범죄는
1천 3백여 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전국 평균인 9백여 건 보다 38.8%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최근 발생한
'고유정 사건' 등으로 인해 제주 경찰의 신뢰도가 하락하며
도민 체감안전도도
전국 최하위 수준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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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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