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이 15조 8천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제주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8천 29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3% 증가했습니다.
전국 가계대출 증가율이 5.3% 오른 것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칩니다.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비은행금융기관의 대출 비중이 줄어들었지만
기타가계대출은
비은행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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