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구좌읍 용눈이 오름 훼손 가속화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22 14:52

제주시 구좌읍 용눈이 오름의 훼손 정도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KCTV 취재진이 현장을 찾은 용눈이 오름은
바닥이 깊게 파여
화산송이가 나뒹굴고 있고
오름을 보호하기 위한 매트 곳곳이 벗겨지며 제모습을 잃고 있습니다.

빼어난 절경에
많은 관광객과 도민들이
무분별하게 찾으면서 빚어지고 있는 현상입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오름 보전.관리 조례에 따라
훼손된 오름에 대해 휴식년제를 적용할 순 있지만
용눈이 오름의 경우
사유지여서 협의가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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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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