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등하교시간대 승하차구역 관리 허술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22 16:16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승하차구역 지정제가 운영되고 있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입니다.

승하차구역 지정제는
어린이들이 차도로 내려가지 않고
인도상에서 곧바로 차를 탈 수 있도록 일종의 문을 만든 것으로
한라초등학교를 비롯해
현재 8군데 초등학교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등학교 시간 외에도 닫을 수 없도록 고정시켜 놓는가 하면
아예 잠겨 있어
제역할을 못하는 지역이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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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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