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다자녀 학생 중학교 선택 폭 넓어져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0.24 15:41

내년에 중학교에 입학하는 다자녀 초등학생들은
중학교를 선택하는 폭이 넓어집니다.

제주시교육지원청이 발표한
2020학년도 중학교 입학 시행 요강에 따르면
세 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이 근거리 중학교를 선택할 때
종전 도보 기준에서 직선 거리로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시 아라동 아이파크 아파트 단지의 경우
종전 신성여중 뿐만 아니라 제주여중이나 아라중까지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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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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