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번영로 녹지대 쉼터 방치…이용객도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24 15:52

표선과 성읍을 잇는 번영로 6.5km 일부 구간에 조성된
'녹지대 쉼터'가 관리 되지 않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해당 구간에 있던 구실잣밤나무들이 고사하면서
지난 2011년 재정비를 통해
녹지대 쉼터로 조성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자전거도로 포장재가 벗겨지는 등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게다가 왕복 4차선도로 한가운데에
횡단보도도 없이 조성돼 있어 이용객이 사실상 전무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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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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