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서귀포 노지문화 전시회 4.3작품 검열 논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25 15:57

서귀포시가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 마련한
노지문화 전시회에서
4.3을 주제로 한 작품이 가려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전시회에 참여한 초대작가들과 전시 기획자,
도내 예술단체는 사실상의 검열이며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라며 해명과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반면 서귀포시는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 소통 부족으로 생긴 오해라며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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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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