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고교생 해외 항일 유적지 탐방 진행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27 09:43
제주도교육청이 오는 29일부터 4박 5일 동안
고등학생 해외 항일 유적지 탐방을 진행합니다.
3.1운동 100주년과 학생독립운동 9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탐방행사는
도내 고등학생 1학년 100명과 교원 등 110여 명이 참가합니다.
이들은 여순감옥을 비롯해 관동법원재판소, 윤봉길 의사 기념관 등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게 됩니다.
한편 참여 학생은
관련 동아리 활동이 우수하거나 탐방계획 작성이 우수한 학생 등을
기준으로 선발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