섶섬 인근 해상서 표류 다이버 2명 구조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27 10:18

어제(26일) 오후 6시 50분쯤
서귀포 섶섬 서쪽 2km 인근 해상에서
다이빙을 하다 표류한
42살 유 모씨와 41살 김 모씨 등 관광객 2명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구조된 이들은 건강에 이상이 없어
일행들과 함께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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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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