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공무원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0.28 08:22

제주도 현직 공무원이 뇌물수수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입건된 6급 공무원 A씨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서귀포지역 하수도 공사 업자들로부터
1천여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전 A씨가 근무 중인
사무실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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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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