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단풍 '절정'…내달 초까지 이어져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0.28 12:38

한라산 단풍이 절정을 맞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관측지점인 어리목에서부터 한라산 정상까지
80% 이상 단풍이 들면서
절정을 맞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와 평년과 비교해 하루 빠른 것입니다.

기상청은
한라산 어리목 단풍은
평년과 비슷하게 절정을 이뤄
다음달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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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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