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행락철 맞아 식중독 감염 '주의'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0.29 10:19

가을 행락철을 맞아 식중독 감염에 대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지만 여전히 낮에는 기온이 높아
음식물이 상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특히 손 씻기와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3대 요령의 준수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 5년간 제주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는
모두 980여명으로
이 가운데 29%인 280여명이 4분기에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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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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