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도내 한 여행사 폐업에 소비자 피해 우려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0.29 15:59

제주도내 한 여행사가 갑자기 폐업하면서
애꿎은 소비자들만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이 업체의 폐업으로 피해를 호소하고 있는 소비자는
100여건에
액수로는 6천만원을 넘고 있습니다.

특히 보증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더라도
일부는 전액 환불이 어려워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해당 업체는
경영난으로 부득이하게 폐업을 하게 됐다는 입장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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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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