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감귤 농가 잇따른 악재에 어려움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0.30 16:14

본격적인 수확철을 맞은 감귤 농가들이
잦은 비와 가을 태풍 등 잇따른 악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가락시장 등 주요 도매시장 감귤 평균 가격은
5kg 당 6천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천 원 낮습니다.

더욱이 9월 잦은 비와 태풍 등 기상 악화로
비상품 감귤이 다른 해보다 2배 가량 발생하고 있어
처리에도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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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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