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계약금 꿀꺽한 자동차 판매 사기 잇따라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04 16:26

자동차를 판매하는 과정에서
계약금 사기사건이 잇따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자동차 판매직원인 A 씨는
최근 몇몇 소비자들로부터 자동차를 판매하며
계약금 일부를
개인 계좌로 받은 후 회사에 입금하지 않고
개인 빚을 변제하는데 사용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도 피해금액이 수천만원에 이르고 있으며
피해자도 적지 않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들로부터 고소장이 접수되고 있다며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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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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