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로 찾아가는 항일 문화예술공연 '호응'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1.06 11:48

3·1 만세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사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9월부터
도내 초등학교 20개교를 대상으로
제주의 항일운동을 소재로 한 문화공연사업을 진행중입니다.

공연 작품은
'극단 그녀들의Am'에서 제작한 인형극 ‘꽃님이와 미밋동산'으로
실존 인물인 김필원과 이문천, 이귀동 등
제주 독립운동가들의
조천리 미밋동산에서의 4차례에 걸친 만세운동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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