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도선 운항 30대 선장 적발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07 13:04

제주해양경찰서는
오늘 오전 9시 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092%의 술을 마시고
비양도와 한림항을 오가는 29톤급 도선 A호를 운항한
선장인 37살 K씨를 적발했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K씨는 술을 마시고 한림항에서 승객 98명이 승선한 도선 A호를
비양도까지 운항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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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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