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수능 한파' 엄습…수험생 유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1.08 15:55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다음주
기습 한파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기상청은 수능 예비소집일인 13일
북서쪽으로부터 차고 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다가옴에 따라
기온이 점차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따라 수능 당일인 14일
제주지역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10도, 낮 최고 13도로
전날보다 2에서 7도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수능 한파에 대비해
수험생별로 따뜻한 옷을 준비하는 등 체온 유지에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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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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