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읍리, "주민 동의없는 양돈장시설 반대"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1.08 17:49

성읍리 양돈장시설 반대 대책위원회가
오늘 서귀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주민동의 없는 양돈장 시설 허가를
반대한다고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매년 반복되는 악취로 고통 받고 있는데
최근 한 농업회사법인이
양돈장 시설 허가 신청을 냈고
서귀포시가 건축허가 절차에 들어갔다며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양돈장이 생기면
마을 핵심사업인 관광산업이 침체돼
주민 생존권이 위협받게 된다며
허가 취소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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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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