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만들어 놓고 사용 않는 유치장…활용방안 필요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13 15:57
제주도내 경찰서마다 유치장이 설치돼 있지만
활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6년부터 인력과 예산의 효율적 사용을 위해
유치장을 통합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서부경찰서는 지난 2007년 청사를 신축하면서
유치장을 만들어 놓고도 지금까지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서귀포지역에서 검거된 범죄자도
제주시까지 이송해 감치시키고 있어
합리적인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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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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