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반려동물 등록제 참여 저조…등록률 25% 불과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1.13 16:26
반려동물 등록제가 지난 2014년부터 의무화됐지만
제주지역 참여율은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도내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약 32%로
반려견은 9만 5천마리, 반려묘는 3만 4천마리로 추정됩니다.

하지만 지난 10월 말까지 등록된
반려동물의 수는 추정치의 25% 정도인 3만 8천여 마리에 불과합니다.

이와함께 반려동물 등록제 위반 단속은
3차례에 그치는 등 단속과 계도에 손을 놓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