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시설 학대 논란…사무국장 검찰 송치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1.14 08:42

제주시내 모 장애인 시설에서
장애인 학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5월 지적장애가 있는 10대 A 양이
학대를 받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한 결과
해당 시설의 40대 사무국장 B 씨를
학대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해당 시설에 대한 전수 조사를 벌인 결과
추가 학대 정황이 발견돼
경찰에 고발하면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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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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