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준 제주국제대학교 총장이
오늘 오전 제주국제대 본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종전재단과 법인사무국의
유치원 재산 분리와 대학교비 횡령금 미납,
고의적인 보전기피 행위에 대한 사법당국의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사립대학 관할청인 제주도는
법적 효력이 의문시되는
이사회의 이사 선임 결의를 무효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학교법인 동원교육학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법인의 모든 행정행위는 이사회 의결과 교육부, 제주도청과
제주도교육청 등의 허가를 거쳐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각종 의혹 제기에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