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자치도 출범 후 공무원 증가율 '전국 평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1.16 13:31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제주지역 공무원 증가율이
전국평균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통계포털인 코시스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제주도 공무원 수는 5천862명으로
특별자치도 출범전인 2006년 4천949명에서 약 천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이 같은 제주도의 공무원 증가율은 18%로 전국 평균 18.4%에 근접했고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는 8위 수준입니다.

제주도 공무원 1명이 담당하는 주민 수는 160.5명으로
전국 평균 179명보다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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