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수능 시험 문제와 정답에 대한 이의신청이
하루 만에 90여 건이 접수됐습니다.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따르면
영역별로는 사회탐구가 41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어영역이 31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이어 과학탐구 16건, 수학 9건, 영어 5건, 직업탐구와
제2외국어·한문 순이었습니다.
평가원은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하고
이의심사실무위원회를 거쳐
오는 25일 최종 문제와 정답을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