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풀린 주말…내일 흐리다 밤부터 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9.11.16 14:02

주말인 오늘(16일) 제주지방은
수능을 기점으로 찾아왔던 추위가 풀리며 평년 기온을 되찾았습니다.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은 제주는
구름이 많지만 낮기온이 21도에서 22도로 어제보다 5~6도 이상
오르며 추위가 풀렸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구름 많다고 흐려져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모레(18일) 오전까지 산간에는 30에서 80밀리미터,
나머지 지역은 10에서 40밀리미터가 예상됩니다.

내일 오후부터 제주도 전행사과 남해서부서쪽 먼바다에
짙은 안개가 예상되면서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