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읍 비닐하우스서 불, 인명피해 없어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1.21 06:23

오늘 새벽 3시 1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1천 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열풍기에서 불이 나고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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