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멘트>
절기상 첫 눈이 내린다는 소설이지만
평년보다 훨씬 높은 기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김규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1>
오늘은 살얼음이 잡히며
김장을 한다는 절기상 소설인데요.
그에 반해 한낮에는 다소 덥게 느껴지기까지 합니다.
당분간 평년보다 4도에서 7도 가량 높은 기온으로 포근합니다.
특히 주말에는 더 활동하기 좋아
나들이 계획 세우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다만 오늘 낮에는 지형적인 영향을 받으면서
산지와 남서부를 중심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습니다.
<육상>
내일 기온 보겠습니다.
내일은 14도에서 15도선으로
오늘보다 1도 가량 오릅니다.
선선하게 시작하겠고요.
한낮에도 최고 21도에서 22도로
다소 덥게 느껴지실 수 있으니까요.
옷을 다소 얇게 입으셔도 되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15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9도 보이겠습니다.
<해상>
해상에는
제주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차차 강해지겠고요.
물결도 최고 4m로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주간>
쌀쌀한 날씨가 계속됐지만
기온이 풀리면서 이번 주말은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이번주 일요일과
다음주 월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제주의 날씨정보는
채널 20번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