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바람 강해져…체감기온 '뚝'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9.11.24 15:11

휴일인 오늘 제주는
흐리고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9.5도, 서귀포시 22.9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바람이 점차 강해지겠고
동부와 산지를 중심으로
5에서 20밀리미터 미만의
약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내일 낮 최고기온 9에서 14도로
오늘보다 10도 가량 떨어져 추울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