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경찰, 불법영업 숙박업소 잇따라 적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9.11.25 15:39

불법 영업행위를 해온
숙박업소들이 자치경찰에 잇따라 적발했습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연수원으로 신고해놓고
일반 숙박업소로 운영하면서 연수원 내 휴게음식점과
일반음식점을 신고없이 A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B 업소는
8채 가운데 1채만 민박으로 신고하고
나머지에 대해서도 숙박영업을 일삼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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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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