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폐타이벡 처리 '골치'…환경문제 우려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19.12.02 16:14

고품질 감귤 생산을 위해 양 행정시가
타이벡을
대대적으로 보급하고 있지만
수명기간이 끝난 폐타이벡 처리를 놓고 애를 먹고 있습니다.

현재 보급되고 있는 타이벡은
수명이 짧아
2-3년이 지나면 재활용이 어렵다는게 농가의 설명입니다.

특히 폐타이벡의 경우
영농쓰레기로 분류되지 않아
이렇다할 처리방법 없이 매립에만 의존하고 있습니다.

특히 타이벡의 특성상 쉽게 썩지 않아
빗물 등의 흐름을 방해하게 돼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기자사진
허은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