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제주 감귤 가격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제주도감귤출하연합회에 따르면,
노지감귤 경락가격은
지난달 19일 5kg 상자당 평균 6천 원에서
25일에는 6천 700원 수준까지 반등했다가
28일부터 다시 6천 원대로 하락했습니다.
지난해 이맘때 7~8천 원선에서 거래되던 것보다
낮은 가격입니다.
제주도는
경기침체로 소비가 둔화되고
비상품 감귤도 다량 출하되기 때문으로 보고
다른지역 시장을 방문해
감귤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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