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견된 시신 1구 대성호 베트남 선원 확인
김경임 기자  |  kki@kctvjeju.com
|  2019.12.10 11:15

그제 차귀도 서쪽 해상에서 발견된 시신 2구 가운데 한구는
대성호에 타고 있던 베트남 선원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발견한 시신 두 구 가운데 한 구의 DNA를 분석해
대성호의 33살 베트남 선원 N 씨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경은
베트남 대사관을 통해 시신을 가족에게 인계하게 됩니다.

한편 N 씨와 함께 발견돼
어제 제주항으로 들어온 또다른 시신도
오늘 오후 부검을 진행하고
DNA 분석을 통해
정확한 사인과 신원을 파악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김경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