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제주산 마늘 계약가격 kg당 2천500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10 17:02

내년 제주산 마늘 계약가격이
농민들의 요구보다 낮은 수준에서 결정됐습니다.

마늘제주협의회는 최근 회의를 통해
내년도 마늘 수매계약단가를 kg당 2천 50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지난해 3천 원보다 낮고
농민들이 요구한 생산단가 수준인 3천 200원보다도 낮은 금액입니다.

지역농협은 경영상 어려움과 함께
올해산 마늘 재고량도 남아 있어
가격을 높게 책정할 수 없었다는 입장으로 알려졌습니다.

제주산 마늘의 최종 수매가격은 내년 5월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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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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