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통유발부담금 대상 현장 점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9.12.12 10:39

제주시가 이달 말까지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 업체를
현장 점검합니다.

이번 점검은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140여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집니다.

점검결과
대중교통 이용의날 운영과 승용차 부제 운행 등
교통량 감축계획 이행실태가 미흡한 업체는
시정 조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 지역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2천여 개소로
부과액은 60억 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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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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