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형 미디어아트 전시관인 '빛의 벙커'가
한국 관광의 별 특별상을 수상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관광자원의 매력도와 기여도에 중점을 두고
'빛의 벙커'를 포함한 7개 우수 관광자원을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빛의 벙커는
개관작인 '클림트' 전이 56만 관람객을 돌파하는 등
신규 관광자원으로서 높은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빛의 벙커는 클림트 전에 이어 지난 6일부터
반 고흐의 작품 500여 점을 재구성한 '반 고흐' 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