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뉴스] 가공용 감귤 물량 급증…처리난 우려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9.12.13 16:25

올해 잦은 비날씨로 감귤의 상품성이 크게 떨어지면서
가공용으로 몰려
처리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주도내 4군데 감귤가공공장에는
이름 아침부터
가공용 감귤을 처리하려는 차량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감귤을 팔기 위해 몇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이고

가공공장마다
인력과 장비를 풀가동해
하루 1천 500톤의 물량을 처리하고 있지만
수매한 감귤을
제때 처리하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이런 가운데
다음주부터 제주도에서 상품 감귤 2만톤을 수매해
모두 가공용으로 보낼 예정이어서
감귤 처리난은 더욱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