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주 상대로 10차례 선불금 사기 30대 실형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9.12.17 11:22

제주지방법원 형사4단독 서근찬 부장판사는
지난해 2월부터 4월까지 선주들을 상대로 10차례에 걸쳐
1억2천여 만원의 선불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37살 A 피고인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서 판사는
피고인이 범행을 부인하고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도 하지 않고 있다며
실형 선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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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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