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용역비 거부한 원 지사, 사퇴해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9.12.17 11:45

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는 오늘(17일) 성명을 내고
내년 예산안에서의
2공항 관련 용역비 부동의에 대해
도의회 갈등해소 특위 활동에 대한 무력화 시도이며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원 지사는 예산 부동의로
사실상 도의회와
도민의 권리를 모두 부정했다며 사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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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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