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쯤 되면 궁금해지는게 있죠.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올까? 싶으실텐데요.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아쉬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하겠고요.
크리스마스 당일에는 오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오늘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뚝 떨어지면서 추웠습니다.
당분간 이같은 날씨가 이어지다가
다음주에는 포근해지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는데요.
토요일에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일요일에 비 소식이 있기 때문에
주말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육상>
내일 제주는 대체로 맑겠고요.
아침에 5도에서 7도선으로 시작하면서
오늘처럼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면서
10도에서 12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도서>
도서지역은 6도로 출발해
한낮에는 11도 나타내겠습니다.
<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전까지
최고 2.5m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당분간 오늘처럼 춥겠고요.
이번주 일요일에는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연말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칠성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