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제주종합사회복지관,
도남마을교통안전위원회가
어제(19일) 저녁
'어린이들이 들려주는
도남마을 교통안전이야기, 리얼토크 콘서트'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토크콘서트와
어린이 위원의 활동내용 발표 등
그동안 도남 마을에서 진행됐던
보행안전 관련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도남마을 교통안전위원회는
어린이 승하차구역 설치가 필요하다는 마을의 의견을 수렴해
도남초 후문에 승하차게이트를 설치하기도 했습니다.
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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