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 흐리고 '쌀쌀'…낮까지 약한 비·눈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19.12.22 15:16

일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절기상 동지인 오늘 제주는
쌀쌀한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약한 비가 내렸습니다.

산간에는 한때 대설 주의보가 발효되며
한라산 진달래밭에 9cm,
윗세오름에 7.2cm의 눈이 내려 쌓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 한때
산간과 북서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오늘보다 3도 가량 오른 15도 안팎을 보일 전망입니다.

해상에는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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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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