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발달장애인종합복지관이
오는 2021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복지관은
제주시 아라동 4천 600여 제곱미터 부지에
160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됩니다.
특히 직업훈련시설과 교육활동실 등을 갖춰
발달장애인에 특화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건물은 장애인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설계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비롯해
녹색건축인증, 에너지효율인증을 받았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